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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품진로 18년산

대한민국의 명주가 되다 하이트 진로 since1924
100년 동안 그 명성을 지켜온 대한민국 대표 주류 브랜드로서 세계의 명품주와 어때를 나란히 할 우리의 술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16년 연속 세게 소주 판매 1위의 명성과 철학과 기술을 모아 일품진로 18년 산, 이 한 병에 모두 담았습니다.
6천 분께만 허락되는 귀한 명주
18년의 기다림과 정성, 엄격한 제조 과정 끝에 마침내 탄생한 깊고 진한 한 방울! 어렵고 귀하게 빚어낸 술이기에 1년에 단 6,000병만 탄생하는 대한민국 최상급 프리미엄 소주, 일품진로 18년 산의 향과 풍미를 느껴보세요.
참나무통 18년숙성의 미학
오랜 시간 정성껏 발효해 만든 쌀 술덧을 증류한 가장 깨끗한 소주! 그 귀한 술이 모두 최상의 향과 풍미를 품을 수 있도록 참나무통에 담아 주기적으로 위치와 목통을 바꿔가며 18년간 공들여 숙성시킵니다. 그렇게 귀하게 얻어낸 100% 순쌀 원액만이 일품진로 18년 산이 됩니다.
1999년 10월 17일, 하늘도, 바람도 일품인 날에
잘 영근 쌀알만을 골라 밥 짓는 것붙어 시작했다. 오랜 시간 정성껏 발효시킨 쌀 술덧은 100년간 쌓아온 증류기술을 거쳐 성숙한 소주의 향을 뽐냈다. 순쌀 원액 줄 가장 풍미가 뛰어난 중간층 원액만이 이 곳, 참나무통 양조장에 허락되었다. 살아 숨쉬는 참나무통(오크통)속에서 18년의 세월을 이겨낸 100% 숙성 원액, 그렇게, 마침내 최상급 소주, 일품진로 18년 산이 세상의 문을 열었다.
자연의 힘으로 빚고 시간의 힘으로 완성합니다
2018년 10월 4일 하늘도, 바람도 일품인 날에...
위스키를 뛰어 넘는 균형 잡힌 증류수 풍부한 아로마 향이 균형적으로 밸런스를 맞춘 조금의 부정적인 잡미도 느낄 수 없는 매우 깔끔한 끝 맛
데땅져 대표 /클로비스
지금껏 맛 본 소주 중 단연 최고의 소주 안정감과 균형이 잘 이루어진 오크 향이 감미 된 위스키를 만났을 때의 느낌 다른 위스키에 비교할 수 없는 부드러움으로 아주 특별한 경험을 선물한다.
칼스버그 총괄 /앤더스
18년간의 장기 숙성이면서도 주정은 살아 숨쉬는 듯 섬세하다 전체적으로 신선한 인상을 주는 신개념 숙성주
다카시미즈 /카토우 히토시 (사케장인, 전국 신주 감평회 15년 연속 수상 일본TOP)
희석식 소주의 편견을 깨는 맑고 깨끗한 프리미엄 소주 사케처럼 은은하면서 단아한 목 넘김이 인상적
정하봉 (국가대표 1호 소믈리에 / 한국 국제 소믈리에협회 부회장)